STL, 컵스전 5연패 부진…어깨 무거워진 김광현



‘시카고 컵스전 연패를 끊어라.’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앞둔 김광현(33·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에게 내려진 임무다. 세인트루이스는 시카고 컵스에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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