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D 김하성, 159.3㎞ 빠른볼 받아쳐 안타…타율 0.215↑



김하성(26·샌디에이고 파드리스)이 99마일(약 159.3㎞)의 빠른 볼을 받아쳐 안타를 때려냈다. 김하성은 21일(한국시간)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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