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4피홈런 5실점’ 김광현 “맞을 공 던져…나 때문에 졌다”



7월 마지막 등판에서 흔들린 김광현(33·세인트루이스)이 아쉬움을 털고, 다가올 8월 다시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다. 김광현은 29일(한국시간)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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