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2G 3골’에도 만족하지 못한 이강인 “왼발 아직 아쉽다”



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‘막내형’ 이강인(20·발렌시아)의 왼발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빛나고 있다. 조별리그에서 2경기 연속 득점포(3골)를 터트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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