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세 임진희, 누구도 예상 못한 신데렐라



누구도 주목하지 못한 우승이었다. 임진희(23)는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13위로 4라운드를 출발해 16번홀까지 4타를 줄여 선두권으로 나선 뒤 17번홀(파4)과 18번홀(파5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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