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년 버틴 이준석, 막판 연속버디로 첫 감격



‘Spero Spera(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).’ 호주교포 이준석(33)의 왼쪽 팔뚝에는 라틴어 문구를 새긴 문신이 있다. 2008년 코리안투어 퀄리파잉토너먼트를 수석으로 통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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