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10살 어린’ 정상빈 바라본 손흥민 “당돌한 플레이 칭찬, 많이 도와주겠다”



‘벤투호’의 캡틴 손흥민(29·토트넘)이 자신과 10살 터울이 나는 막내 정상빈(19·수원)을 바라보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. 손흥민은 3일 파주NFC에서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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