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홈런 2개·허리 통증·조기 강판…김광현, 최악의 하루



김광현(33·세인트루이스)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.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 승, 2021년 시즌 첫 승 상대인 신시내티 레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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