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싱 조롱 논란 獨 하르퉁 “조롱 아니다…김정환은 훌륭한 선수”



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승에서 한국의 김정환(38·국민체육진흥공단)을 조롱했다는 논란이 있었던 독일 막스 하르퉁이 “조롱이 아니다”고 해명했다. 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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