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타 균형에 함께하는 야구로 빛난 강릉고



“8강만 가도 잘한 것이다. 이미 목표를 달성했다. 대만족이다.” 최재호 강릉고 야구부 감독(60·사진)은 8일 서울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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