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통쾌한 세리머니로 ‘레슬링 코리아’ 부활 선언”



‘파부침주(破釜沈舟·솥을 깨뜨리고 배를 가라앉힌다).’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7kg급 류한수(33)의 휴대전화 메신저 프로필에는 이 같은 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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