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태극마크’ 꿈꾸는 소형준을 향한 이강철의 조언 “투심을 갈고 닦아라”



KT 위즈의 ‘미래’ 소형준(20)이 구위를 되찾으며 팀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. KT는 2일 현재 6연승을 달리며 승률 0.609(42승27패)로 리그 1위에 올라 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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