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물질 검사받은 류현진 “기분 좋게 글러브 보여줬다”



‘코리안 몬스터’ 류현진(34·토론토 블루제이스)이 첫 이물질 검사에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. 류현진은 27일(한국시간)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‘2021 메이…
기사 더보기


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메이저중계 ◀ Clcik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