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도 안창림, 고향 교토시 ‘스포츠 최고의 영예상’



재일동포 3세 유도 선수 안창림(27·KH그룹 필룩스)이 일본 교토시로부터 ‘교토시 스포츠 최고의 영예상’을 받는다. 교토시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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