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김민준 ‘헤딩 달인’ 유상철 감독님처럼…



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울산의 김민준(21)이 7일 췌장암으로 별세한 팀의 전설 고(故) 유상철 전 인천 감독에게 골을 선사했다. 지난 시즌 울산에 입단한 프로 2년 차 김민준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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