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와일드카드’ 황의조 “올림픽, 꼭 뛰어보고 싶었던 무대”



도쿄올림픽 와일드카드(24세 초과 선수)로 김학범호에 승선한 황의조(보르도)가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을 다짐했다. 황의조는 2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(NFC)에서 시작된 올림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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