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올림픽] ‘양궁 맏형’ 오진혁, 가볍게 남자 개인전 32강 진출



양궁 대표팀의 맏형 오진혁(40·현대제철)이 2관왕을 향해 순항했다. 오진혁은 29일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64강에서 모하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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