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림픽 마지막 성화 주자는 오사카 나오미…‘다양성’ 상징



2020 도쿄올림픽이 선택한 마지막 성화 주자는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(24)였다. 오사카 나오미는 23일 일본 도쿄 신주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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