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속 지킨 축구 이강인, 이번엔 야구 강백호 차례



야구 대표팀의 4번 타자 강백호(22·KT)가 축구 대표팀의 이강인(20·발렌시아)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. 2연속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7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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