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안산을 지켜주세요”…숏컷 페미 논란에 릴레이운동 확산



‘2020 도쿄올림픽’ 양궁 2관왕 안산(20·광주여대)의 숏컷을 두고 페미니스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. 팬들은 안산이 도를 넘는 비방에 시달리고 있다며 대한양궁협회에 보호를 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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