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운 탈락 이주호 “부족한 점 보완해 메달 노리는 선수 될 것”



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수영 대표팀의 ‘맏형’ 이주호(26·아산시청)가 “부족한 점을 보완해 메달을 노리는 선수가 되겠다”고 각오를 다졌다. 이주호는 29일 일본 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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