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채현, 홀드 2개만 더 잡았더라면…최종 8위



‘스파이더걸’ 서채현(18)이 생애 첫 올림픽을 8위로 마치며 파리 대회를 기약했다. 서채현은 6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번 스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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