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민턴 안세영, 단식 8강 진출…김가은은 아쉬운 탈락



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기대주 안세영(19·삼성생명)이 완벽한 경기력으로 8강에 진출, 메달 가능성을 드높였다. 반면 김가은(23·삼성생명)은 16강에서 탈락했다. 안세영은 29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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