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찬호, 두 번째 출전한 KPGA 첫날 최하위…“야구로 치면, 초구 볼 많았다”



‘코리안 특급’ 박찬호(48)가 두 번째로 출전한 프로골프 무대에서도 쓴맛을 보고 있다. 22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(파72)에서는 한국프로골프(KPGA) 코리안투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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