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영·이승연, 에버콜라겐 첫날 선두…박민지 24위



박지영(25)과 이승연(23)이 한국여자프로골프(KLPGA)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(총상금 8억원·우승상금 1억4400만원)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. 박지영은 15일 경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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