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민지 “8개 대회 4승 비결은 오로지 체력, 우승 위해 태어난 조던처럼 되고 싶어”



“트로피 놓을 공간 걱정은 안 해요. 우승만 한다면야 안고 잠인들 못 잘까요.” 박민지(23·NH투자증권·사진)의 경기 용인시 집 거실에는 올해에만 우승 트로피 4개가 더 놓였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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