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목표는 금메달”…올림픽 대표팀 막내 이강인의 당찬 의지



올림픽 대표팀의 막내 이강인(20·발렌시아)이 “목표는 금메달”이라며 당찬 의지를 밝혔다. 이강인은 6일 경기도 파주 대표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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