류현진·김광현, 16일 연패 탈출·동반 승리 노린다



한국 최고의 좌완 듀오 ‘코리안 몬스터’ 류현진(34토론토 블루제이스)과 ‘KK’ 김광현(33·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이 16일(한국시간) 동반 승리를 노린다. 류현진은 오는 1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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