람, 코로나에 ‘어퍼컷’… US오픈서 화끈한 우승



마지막 18번홀. 5.5m 버디 퍼트를 성공한 욘 람(27·스페인)은 있는 힘껏 오른손 주먹을 내질렀다. 홀 주변을 가득 메운 갤러리들도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. 이 골프장(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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