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표팀 주장’ 김연경 “부족한 부분 많아…올림픽까지 보완”



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(33·상하이)이 “올림픽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”고 약속했다.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1일(한국시간)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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