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학범호 첫 출격 이강인, 골 없었지만 번뜩임과 절실함은 확실했다



이강인(발렌시아)이 올림픽 축구 최종 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63분을 소화했다. 김학범호에서의 첫 출격이었다. 이강인은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공을 잡을 때마다 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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