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현, ‘최다패’ 투수와 맞대결…이번에는 2승 가능할까



오는 5일(한국시간) 시즌 2승에 재도전하는 김광현(33·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과 선발 맞대결을 펼칠 신시내티 레즈의 투수가 바뀌었다. 3일 메이저리그(MLB) 공식 홈페이지 M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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